(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레미콘 제조업체 유진기업[023410]은 조직 통합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현대산업 등 11개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유진기업이고 소멸회사는 현대산업, 고흥레미콘, 흥한레미콘, 현대콘크리트, 현대레미콘, 현대개발, 현대기업, 서진개발, 유진아이티디, 유진엔랩, 유진바이오에너지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