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우리은행[000030]은 부동산정보서비스업체인 직방과 '부동산 신사업 개발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의 부동산 금융 정보와 직방의 아파트 단지 정보 등 부동산 데이터를 공유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양사 고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라며 "부동산플랫폼 '위비홈즈'를 통해 맞춤형 부동산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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