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12일 용산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참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북한의 북방한계선(NLL) 인정 여부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북한이 NLL을 인정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지만, 합참이 비공개로 북한군이 7월부터 서해 경비계선을 강조하고 있다고 국방위에 보고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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