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효성 방통위원장 "유료방송시장 경품 규제 등 추진"

입력 2018-10-15 09:42   수정 2018-10-15 09:43

이효성 방통위원장 "유료방송시장 경품 규제 등 추진"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15일 유료방송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도록 경품 규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대표자와 케이블TV업계의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에서 "경쟁이 심화되는 어려운 환경에서 케이블TV 사업자들이 국민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서비스 발굴, 지역채널 활성화 등 혁신과 변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업자들은 케이블TV가 유료방송시장에서 공정하게 경쟁하도록 재송신 협상 중재와 경품 규제 추진 등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사업자 간 재송신 협상이 원만히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지상파방송 재송신 협상 가이드라인이 준수되는지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공정경쟁기회 보장, 요금인하 유도 등을 위해 경품 규제 고시가 필요하다"며 "조속한 고시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방통위는 해지방어 등 유선결합상품 해지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용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지절차 간소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국민 편익 개선을 위한 케이블TV업계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CJ헬로[037560], 티브로드, 딜라이브, 현대HCN, CMB, 서경방송, KCTV제주방송, 금강방송, JCN울산중앙방송 등 SO 대표 및 한국케이블TV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