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와 김제시, ㈜시몬은 15일 김제자유무역관리원에서 공장 건립 등을 뼈대로 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살균소독제와 의료기기 소모품을 제조하는 시몬은 김제자유무역지역 1만6천500㎡ 부지에 공장을 짓는다.
총 투자액은 72억원이며 260명이 고용될 것으로 김제시는 예측했다.
준공은 내년 3월을 목표로 한다.
전대식 김제 부시장은 "최근 미·중 무역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 등 경제적 악재가 많은데도 투자를 결정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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