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한적)는 지난 7월 발생한 라오스 댐 사고 이재민 지원을 위해 모금한 약 4억7천만원을 피해 지역 학교와 보건소 재건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19일 전했다. 모금액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과 라오스적십자사로 전달돼 집행될 예정이다. 앞서 한적은 라오스 이재민들을 위해 10만스위스프랑(약 1억1천만원)의 긴급구호자금과 위생키트 3천세트를 지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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