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정상진행 예정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2018 양양연어축제가 일부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는 등 이틀째 차질을 빚었다.

19일 양양군에 따르면 전날 개막한 2018 연어축제의 연어맨손잡기 체험을 이틀째 개최하지 못했다.
양양군은 개막일과 둘째 날 각각 2회씩 연어맨손잡기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개막일 많은 비가 내린 데다가 둘째 날에도 전날 내린 비에 높아진 남대천 행사장의 수위가 내려가지 않아 행사를 취소했다.
그러나 연어탁본뜨기를 비롯한 다른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양양군은 주말부터는 연어맨손잡기 체험 등 모든 행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양양연어축제는 휴일인 21일까지 이어진다.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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