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홈팀 한화 이글스가 넥센 히어로즈에 첫판을 내줬지만 11년 만에 대전에서 치르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이 이틀 연속 매진됐다.
KBO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 넥센 간의 2018 KBO 준플레이오프(준PO) 2차전 입장권 1만2천4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에서도 관중이 가득 찼다.
1차전에서는 올해 정규시즌 4위 넥센이 3위 한화를 3-2로 꺾고 5전 3승제 시리즈에서 먼저 1승을 챙겼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3경기 누적 관중은 4만7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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