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쭈타누깐, 2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 1위 탈환

입력 2018-10-21 21:30  

쭈타누깐, 2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 1위 탈환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약 2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한다.
현재 세계 랭킹 2위 쭈타누깐은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총상금 21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8월 말부터 9주 연속 세계 1위를 지킨 박성현(25)은 이번 대회에서 2언더파 286타, 공동 26위에 그쳐 22일 자 세계 랭킹에서 쭈타누깐에게 1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박성현은 8월 20일 끝난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쭈타누깐으로부터 1위 자리를 빼앗은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쭈타누깐이 공동 2위 성적을 낼 경우 박성현은 6위 정도의 순위에 올라야 세계 1위를 지킬 수 있었다.
쭈타누깐은 지난해 6월 처음 세계 1위에 올랐으나 2주 만에 유소연(28)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올해 7월 말에 다시 1위를 탈환한 쭈타누깐은 이번에도 불과 3주 만에 박성현에게 1위 자리를 빼앗겼다가 2개월 만에 다시 1위 왕좌를 되찾았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