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숙박업소나 음식점에 취업한 근로자 10명 중 7명은 월급이 200만원도 안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통계청이 23일 공개한 '2018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보고서를 보면 올해 상반기(4월 기준) 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 2천4만3천 명의 임금근로자 가운데 38.3%인 767만6천 명은 월급이 200만원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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