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24일 경남지역은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이날 경남 기온은 평년(최저 2∼12도, 최고 17∼21도)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까지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다.
오전 6시 10분 현재 의령·합천·함안 등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까지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다.
특히 남해안은 이날부터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할 것을 기상대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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