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울산 북구)이 주요 울산현안 사업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의원은 24일 송재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울산 숙원사업인 도시 외곽순환도로 건설과 공공병원 유치 사업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 의원은 "울산지역에서 유일한 여당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부처 담당자를 만나 울산현안 사업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특히, 주요 인프라가 수도권에 60∼70% 이상 집중된 상황에서 울산 도시 외곽순환도로 건설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 타당성 평가는 미래를 내다보는 기준이 될 수 없다"며 "모든 정치력과 역량을 발휘해 반드시 울산시민 염원인 도시 외곽순환도로 건설 사업을 이루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그 외에도 산적한 울산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 지원을 적극적으로 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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