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파트론[091700]이 올해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26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파트론은 전날보다 2.40% 오른 8천100원에 거래됐다.
전자부품 제조업체 파트론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72.2% 증가한 9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전날 장 종료 후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851억원으로 12.7%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76억원으로 70.6% 늘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