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SPC그룹이 운영하는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은 환경운동연합과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프로그램 후원을 위한 MOU'를 25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프로그램은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고자 태양광 발전 확산과 재생에너지 실천 촉구를 위해 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하는 시민 교육 프로그램이다.
쉐이크쉑은 앞으로 2년간 디저트 메뉴인 '쉑 어택' 판매 금액의 5%를 후원한다. 후원금은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태양광 발전기 설치 비용으로 사용된다.
이번 후원은 쉐이크쉑 전 세계 매장이 참여하는 환경단체 기부 프로그램인 '채러티 파트너'(Charity Partner)의 하나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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