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연합뉴스)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 한반도 지형이 울긋불긋한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붕어찜과 함께 초평면의 명물로 꼽히는 한반도 지형은 2012년 붕어마을 음식업 번영회장이 발견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와 생김새가 똑 닮았다.
두타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반도 지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초평저수지(저수 용량 1천385만3천t)는 1985년 준공됐다. (글·사진 = 윤우용 기자)
y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