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SBI저축은행은 청담지점 홍명진 주임이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상반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우수사례로 선정돼 감사장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홍 주임은 올해 1월 종로지점에 근무할 때 지점을 찾은 고객이 고액 예금을 인출하려고 하자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고 인출을 늦췄다. 이후 고객을 설득하고 경찰에 신고해 관련자를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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