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오리온은 30일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역점에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오리온은 라인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브라운'과 '코니'를 활용해 이번 협업 매장에서만 선보이는 '디저트 초코파이 특별 패키지'를 만들었다.
'디저트 초코파이 선물세트'에도 '브라운'의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리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라인프렌즈와 협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초코파이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초코파이 하우스'는 초코파이를 수제 프리미엄으로 재탄생시킨 '디저트 초코파이'를 판매하는 전문 매장으로, 지난해 12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처음 개장한 뒤 전국으로 매장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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