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체 화승알앤에이[013520]는 종속회사 화승소재가 고무컴파운드 등 제조사업을 맡는 '화승소재'와 기타 투자부문을 담당하는 '빅토리제일에스피씨'로 인적분할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존속회사 화승소재와 신설회사 빅토리제일에스피씨의 분할비율은 0.6266584 대 0.3733416이고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회사 측은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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