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노바텍[28549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공모가를 크게 웃돌았다.
이날 노바텍은 시초가인 1만4천원 대비 가격제한폭(29.79%)까지 오른 1만8천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1만원)의 1.83배에 해당한다.
노바텍은 스마트폰에 쓰이는 특수자석을 만드는 업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작년에 매출액 213억원에 영업이익 55억원, 순이익 40억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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