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KJ프리텍[083470]은 지난 30일 김한근씨가 수원지법에 채무자를 상대로 한 파산신청을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며 가능한 한 채권자와 협의해 원만하게 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KJ프리텍[083470]은 지난 30일 김한근씨가 수원지법에 채무자를 상대로 한 파산신청을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며 가능한 한 채권자와 협의해 원만하게 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