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는 4일 오후 4시를 기해 남부권 5개 시에 내려진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해제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이다.
앞서 경기도는 이날 정오를 기해 이들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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