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팔도는 5일 자사의 대표 용기면 '왕뚜껑'을 봉지면으로 만든 신제품 '더왕뚜껑'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990년 출시된 '왕뚜껑'은 그동안 다양한 맛으로 브랜드를 확장했으나 봉지면으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제품은 뜨거운 물에 익힌 밀가루와 일반 밀가루를 섞은 '탕종분'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면발이 쫄깃하다고 팔도는 설명했다.
팔도는 신제품 출시로 '왕뚜껑' 라인업을 강화하고 순한 맛 라면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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