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8일 오전 2시 53분께 충남 홍성군 결성면 황모(57)씨의 돈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돈사 10개동 가운데 3개동 998㎡를 태운 뒤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또 모돈 170마리와 자돈 1천마리 등 돼지 1천170마리가 불에 타 2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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