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디에스케이[109740]는 종속회사인 보툴리눔 독소 단백질 치료제 제조·판매업체 프로톡스의 주식 3천137만8천456주를 유상증자를 통해 157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70.07%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디에스케이[109740]는 종속회사인 보툴리눔 독소 단백질 치료제 제조·판매업체 프로톡스의 주식 3천137만8천456주를 유상증자를 통해 157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70.07%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