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14일 오전 0시 51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송문리의 가구단지 앞 도로에서 갓길에 주차돼 있던 대형 화물 트럭을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남성으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숨졌다.
트럭 뒤쪽을 들이받은 승용차는 트럭 아래로 깔리면서 승용차의 보닛과 운전석 부분이 심하게 훼손됐다.
[독자 송영훈씨 입수 제공]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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