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국스마트카드는 모바일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인 '고속버스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내려받기 누적 횟수가 1천만회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2015년 3월 출시된 이후 3년 8개월만의 일이다. 내려받기 건수가 500만건을 넘어선 이후 21개월 만에 다시 2배로 늘었다.
고속버스 예매에서 고속버스모바일의 점유율은 60%에 달한다.
고속버스모바일은 전국 고속버스 노선 정보 조회 및 실시간 예매, 예매 일자와 시간, 승차권 매수 변경, 좌석 지정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동욱 한국스마트카드 교통사업부문장(상무)은 "포털이나 메신저, 게임 앱이 아닌 교통, 여행 앱이 누적 다운로드 1천만을 달성했다는 것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더 좋은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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