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웹하드 카르텔' 판단 검찰로…경찰, 오늘 양진호 송치

입력 2018-11-16 00:00  

'웹하드 카르텔' 판단 검찰로…경찰, 오늘 양진호 송치


(서울=연합뉴스) 독자팀 = 경찰은 직원을 폭행하고 불법 촬영물을 유통한 혐의 등(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법상 폭행·강요 등)으로 구속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한 수사를 16일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긴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이날 오전 9시 양 회장을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송치한다.
이어 오전 10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양 회장은 2015년 경기 성남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전직 직원을 폭행하고, 이듬해 강원 홍천 워크숍에서 직원들에게 석궁이나 일본도를 이용해 살아있는 닭을 잡도록 강요한 혐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은 또 양 회장이 불법 촬영물 등 음란물을 대량으로 웹하드에 올리는 헤비 업로더들과 이익을 공유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펴왔으나 양 회장은 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ebo@yna.co.kr
기사 제보나 문의는 카카오톡 okjebo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