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역 이승준,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전 가이드투어 녹음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종으로 열연한 배우 이승준이 국립현대미술관(MMCA) 덕수궁 전시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 안내에 나선다.
16일 MMCA에 따르면 이승준은 '대한제국의 미술' 전시 전반을 설명하는 가이드 투어 녹음을 최근 마쳤다.
국립현대미술관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이승준 설명을 들으며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가이드 투어는 무료다.
이승준은 덕수궁관 5전시실에 있는 이미지 미디어아트 작품 '대한제국의 마지막 궁중회화, 빛으로 담다' 내레이션도 맡았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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