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18일 오전 3시 47분께 인천시 서구 신현동 한 아파트 정문 앞 도로에서 K3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35)씨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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