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18일 오후 2시 55분께 전남 고흥군 영남면 팔영대교 남쪽 1㎞ 해상에서 0.8t짜리 레저용 보트가 전복해 침몰했다.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A(47)씨 등 2명이 바다에 빠졌지만, 인근에서 낚시 중이던 다른 레저보트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해경은 주꾸미 낚시를 끝내고 입항하는 중 갑자기 바닷물이 선미로 들어왔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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