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도 광명시는 8천208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631억원 늘어난 것으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6천577억원, 특별회계 1천631억원이다.
시는 복지, 평생학습, 자치분권, 안전도시, 일자리 만들기, 문화예술 등에 예산을 우선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예산은 다음 달 14일 열리는 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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