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애큐온캐피탈은 지난 18일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한 '2018 행복 트레일런 축제'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대회에는 애큐온캐피탈 임직원과 가족, 사단법인 한국달리는의사들, 일반인 참가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수서역부터 대모산, 인릉산 등으로 이어진 코스를 달렸다.
애큐온캐피탈은 이날 행사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 총액과 같은 금액인 1천만원을 소아암 환아에게 전달했다.
행복 트레일런 축제는 애큐온캐피탈 전신인 KT캐피탈 시절부터 열려 올해 9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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