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종합가전업체 신일은 19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에서 경영혁신 부문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신일은 품질관리와 공정개선, 사내복지제도와 교육훈련, 신입사원 연봉 등 전반적인 경영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행복한 직장의 조건을 갖춘 중견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층과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고용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