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엠넷은 새해맞이 행사인 '카운트다운서울 엣(at) 타임스퀘어'를 다음 달 31일 밤 11시부터 새해인 2019년 1월 1일 오전 4시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연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가수 크러쉬와 래퍼 식케이, 그리고 최근 종영한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777)'에서 최종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래퍼 나플라와 루피가 참여한다. 추가 라인업은 오는 21일 공개된다.
티켓은 이날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먼저 예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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