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는 제2차 '2019∼2028년 악취 방지 종합시책(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듣기 위해 23일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는 전문가, 시민단체·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환경부는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시책에 반영한 뒤 관계 부처 협의 등을 거쳐 올해 내로 확정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 환경부는 제2차 '2019∼2028년 악취 방지 종합시책(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듣기 위해 23일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는 전문가, 시민단체·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환경부는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시책에 반영한 뒤 관계 부처 협의 등을 거쳐 올해 내로 확정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