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 KJ프리텍[083470]은 김정근 씨가 수원지방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며 "가능한 채권자와 협의해 원만하게 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ngin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 KJ프리텍[083470]은 김정근 씨가 수원지방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며 "가능한 채권자와 협의해 원만하게 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ngin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