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울산과 창원에 첫얼음이 얼었다.
부산기상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은 북서쪽 유입한 찬 공기와 밤사이 복사냉각 영향으로 23일 오전 기온이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특히 울산과 창원 최저기온이 1.2도와 0.8도였으나, 땅 위에 접해 있는 풀 위 최저온도인 최저초상온도는 각각 영하 5.7도와 영하 2.4도를 기록하면서 첫얼음이 관측됐다.
울산지역 첫얼음은 지난해보다 5일 늦었고 평년보다는 10일 늦었다.
창원지역 첫얼음도 지난해보다는 4일 늦었고 평년보다는 2일 늦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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