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투자협회는 28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국민의 맞춤형 연금 투자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은퇴 예정자의 예상 퇴직 시점(Target Date)에 맞춰 자산 배분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펀드인 타깃데이트펀드(TDF)를 중심으로 미국 퇴직연금 시장의 현황, TDF 평가 방법 및 사례 등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됐다.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은 축사에서 "TDF가 국민의 연금상품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나아가 디폴트 옵션 및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