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TV 방송사인 티브로드는 지난 28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사회적기업인 미디토리와 함께 '부산지역민 참여방송 제작·편성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티브로드는 지역민 참여방송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제작 영상의 편성과 송출을 맡기로 했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시민에게 제작 공간과 시설, 장비, 교육 등을 지원키로 했으며 사회적기업인 미디토리는 동영상 콘텐츠 제작을 맡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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