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29일 발표한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도급 거래 서면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보다 하도급 거래 관행이 개선됐다고 답한 하도급업체 비율은 94.0%로 지난해(86.9%)보다 7.1%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건설업종은 그 비율이 55.9%에서 91.8%로 큰 폭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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