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블랙야크키즈는 어린이 디지털 채널 클레버TV와 함께 B급 웹드라마를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B급 웹드라마 형식의 마케팅은 키즈 업계 최초로 시도된 것으로, 클레버TV 공식 커플인 '꽁냥커플'의 데이트 모습을 재치있게 담아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드라마는 500일 기념일을 맞은 꽁냥커플의 이벤트에 블랙야크키즈의 주력제품인 롱 다운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방송 3주 만에 조회 수 50만을 넘어섰다.
클레버TV는 유튜브 구독자 33만여명을 보유한 디지털 채널이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다뤄 인기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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