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응우옌 티 낌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이 4일부터 7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3일 년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응언 의장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초청을 받아 4∼7일 베트남 국회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다.
응언 의장의 이번 방문은 한국과 베트남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귀중하게 여기고 양국 관계를 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희망을 나타내는 동시에 한국의 신남방정책에 대한 지지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의미를 부여했다.
베트남에서 국회의장은 당서기, 국가주석, 총리에 이어 권력 서열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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