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5일 오후 2시 30분 송파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18 송파구 자원봉사자 대축제'를 연다. 누적 1만 시간 넘게 자원봉사를 한 구민 김미숙·김정옥씨가 '소나무 금상'을 받는다. 5천 시간이 넘은 6명과 1천 시간을 넘긴 78명도 수상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5일 오후 2시 30분 송파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18 송파구 자원봉사자 대축제'를 연다. 누적 1만 시간 넘게 자원봉사를 한 구민 김미숙·김정옥씨가 '소나무 금상'을 받는다. 5천 시간이 넘은 6명과 1천 시간을 넘긴 78명도 수상한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