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벡스코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기술개발 과제는 '건물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기 간 연동지능형 공조제어시스템'이다.
벡스코를 비롯해 코이웨어, 전자부품연구원,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45억원 규모의 신기술 개발사업이다.
앞으로 3년간 진행될 이 사업을 위해 벡스코는 최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연구개발 및 실증에 관해 업무협약을 했다.
벡스코는 차세대 공조제어시스템 개발로 실내 공기 질 향상과 함께 20%가량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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