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대전 소재 옛 충남도청사 도지사실 운영 중단…정부에 매각

입력 2018-12-04 16:41   수정 2018-12-04 16:58

대전 소재 옛 충남도청사 도지사실 운영 중단…정부에 매각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도는 이달 30일 자로 대전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내 도지사실 운영을 중단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옛 도청 부지와 건물에 대한 부동산 매매 계약을 체결, 매각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2012년 12월 청사를 홍성·예산 인근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정부와 옛 도청 매입을 협의해왔다.
이어 이듬해 10월부터 2014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도지사실에 80년 도정사를 살펴볼 수 있는 '충남도정 역사관'을 운영하기로 했지만, 매입이 늦어지면서 연간 6천만∼7천만원의 운영비를 부담해 왔다.
옛 도지사실에 있던 도지사의 유품과 자료, 사진, 지역 문화재급 유물 등 전시품은 공주시 금흥동 충남역사문화연구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청사 매입에 따라 충남도청의 80여년 '대전시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공간 운영을 중단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전시가 건물과 부지 활용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j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