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연합뉴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 중앙공원과 만안구 삼덕공원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들 공원에 LED를 이용한 그네와 포토존 등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삼덕공원에 남아있는 옛 공장 굴뚝은 오색 불빛으로 단장됐다.

야간 경관조명은 내년 2월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불을 밝힌다. (글 = 이복한 기자, 사진 = 안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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