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두산그룹은 4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육군 21사단에서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열고 커피믹스 8천 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사랑의 차 나누기'는 최전방에서 복무하는 장병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1991년부터 28년째 진행하는 두산의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두산중공업[034020]과 두산인프라코어[042670], 두산건설[011160] 등 계열사도 각각 자매결연을 한 군부대에 이번 주 중으로 사랑의 차를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두산은 2016년과 올해 초 장병들의 제설 작업을 돕기 위해 두산밥캣[241560] 장비와 부속 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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