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디자인 공모전 '디유 그라픽'(DU grapick)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그라픽'은 '그래픽'(graphic)과 '뽑다'(pick)의 합성어로,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누구나 자유 주제로 자신의 그래픽 디자인을 제출할 수 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응모작 중 매주 한 개의 당선작을 선정,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할 예정이다.
당선자에게는 등수와 관계없이 작품 당 1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내년 5월부터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2019 봄·여름 신상품으로 제작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와 디자인 유나이티드 전국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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