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보도전문채널 YTN은 오는 8일 오전 9시 25분 새 프로그램 '스탠바이미'를 처음 방송한다고 6일 소개했다.
'스탠바이미'는 TV 속 가상의 라디오 방송을 표방한 오디오 저널리즘 콘텐츠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속보와 정보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이슈를 돌아본다.
보도국 16년 차 앵커 겸 기자인 최영주가 이슈를 만드는 사람들과 이슈를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디오 콘텐츠이지만 다양한 영상과 녹취,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적절하게 입혀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도 녹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인터뷰는 실제 라디오 부스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해외에 있는 사람이나 이슈가 되는 사건의 피해자 등 직접 얼굴을 보여주기 어려운 인물들도 인터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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