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대유에이피[29012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7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대유에이피는 시초가(6천원)보다 23.33% 뛰어오른 7천4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인 3천원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
대유에이피는 장중 한때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7천8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대유에이피는 대유그룹 계열의 스티어링휠 제조업체로 작년에 매출액 2천66억원, 당기순이익 65억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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